나는 어떤 시스템에서 살고있는가?

나의 삶의 방향와 질은 내가 속한 시스템에 달려있다.
시스템은 나의 생활의 습관에서 전체 사회조직까지 말한다. 나는 어떤 시스템에 있는가?

나의 삶

삶은 시스템이다. 내가 어떤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냐에 따라 나의 삶의 질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보면, 우리 남편은 뒷마당에 정원을 가꾸는것을 좋아한다. 우리의 지인도 우리 남편과 같이 뒷마당에 식물을 가꾸는것을 좋아한다. 그런데 이 두사람의 차이가 잇다. 우리 남편은 시스템을 만드는것을 좋아하지않는다. 그걸 자신을 묶는 압박이라고 생각한다. 그때그때 하루하루 생각나는데로 상황에 따라 능동적으로 살고싶다고 한다. 반대로 우리의 지인 ( 미쉘) 은 시스템을 세우는걸 좋아한다. 그래서 그녀의 뒷마당은 정렬되어있고 물을 주기 위해서 일리게이션의 시스템을 사용해서 호스를 밭고랑사이에 두고 호스에 타이머를 부착해서 시간에 맞게 물이 나오는 시스템을 설치했다. 남편은 미쉘의 뒷마당을 보고 좋기는 하지만 자신의 밭은 자신의 생각대로 심고 싶은걸르 심고 다른건 나중에 심고 할거라고 그런 시스템을 만드는데 에너지를 쓰고 싶지않다고 한다. 시간이 흐른후 두사람의 정원을 가꾸는 삶은 사뭇 다르다

어떤점이 더 낫고 좋은가 는 각자의 자신의 삶의 방향에 따라 다르겟지만, 바깥일을 좋아하고 직장을 가지고 있는 미쉘은 뒷마당에 매일 나가지않아도 자신의 식물에 물을 주는것에 걱정을 하지않아도 되엇다. 나의 남편 나우는 매일 저녁 정해진 시간에 받아놓은 빗물을 가지고 직접 물통에 물을 채워서 각각 밭고랑에 물을 주어야했다. 또한 가끔 우리 가족이 캠핑을 가서 하루이틀 정도 집을 비워야하는 상황이 되면 남편의 정원의 식물들을 물 공급이 안되었다. 남편은 하루의 반나절 이상 정원에 나가있는다. 자신의 정신건강에 정원에 앉아서 자라는 식물을 보는것만큼 좋은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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